그대가 몸 뉘일 곳이 있기를...


결국 모두를 배신하기로 선택한 쭀이 영웅으로 안식을

취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택한 길을 가려는

쭀이 조금이나마 안식을 취할 수 있게 빌어주는게

눈물난다..

특히 선불자랑 대비되어서 더 슬픔

선불자는 찬란한 장작이라도 되서 영웅으로 기억되고

안식을 찾았으나 쭀은 장작이 되지 못하고 불마저

꺼뜨리니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게다가 최종보스 1페이즈가 선불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