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이야 기존 다크소울 시리즈랑 다른 스타일에 나름 재밋게 했는데
가면 갈수록 딱히 별거 없는 보스와 맵구조때문에 딱히 도전의식이 안들어
그나마 초반 피를 굶은 야수, 어촌의 좇같은 거인물고기 2마리랑 코스의 버려진자식에 고생은 했지만 그것 외에는 딱히...
그리고 다른 무기들 든다고 플레이가 크게 달라질것 같지도 않고
스꼴마저도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은 들었는데 블러드본은 다 깨자마자 바로 흥미가 떨어지네
초반이야 기존 다크소울 시리즈랑 다른 스타일에 나름 재밋게 했는데
가면 갈수록 딱히 별거 없는 보스와 맵구조때문에 딱히 도전의식이 안들어
그나마 초반 피를 굶은 야수, 어촌의 좇같은 거인물고기 2마리랑 코스의 버려진자식에 고생은 했지만 그것 외에는 딱히...
그리고 다른 무기들 든다고 플레이가 크게 달라질것 같지도 않고
스꼴마저도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은 들었는데 블러드본은 다 깨자마자 바로 흥미가 떨어지네
겜플레이도 닼소식 때리고 피하고 반복이라 질림
다크소울 특히 3같은 경우는 무기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보스들이 좋아서 몇번이고 다시해도 재밋음. 3에서 1회차 롱소드, 2회차도 롱소드, 3회차 대형도끼, 4회차 단검, 5회차에선 마법이랑 주술로 해볼생각인데 각 무기마다 완전히 다르게 할 수 있어서 재밋었는데 블러드본은 글쎄
닼3이나 블본이나 결국 최종컨텐츠는 pvp인데 닼3에 비해 블본은 상당히 제한적인 구역에서만 가능하고 매칭도 씨발이라 결국 피빕도 닼3으로 즐기게되서 결국 안하게됨
블본이 마법없는게 큰거같음 그 병신같은 아이템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