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맬리아 잡고 나서 갑자기 딱 생각이 드는데 내가 여기 왜 온건지 모르겠음 그냥 길 나있는대로 다니다보니 보스 나오고 그것들 죽이고 다니고 있는데 나는 게임이 재밌으니까 이러고 다니는데 막상 훈타가 왜 얘들 죽이러 다니는지 모르겠음 게임 스토리를 내가 모르고 있기도 한데 혹시 훈타는 재의 귀인 급의 개새끼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