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쌩초보라
하이데 큰 불탑에서 몇시간 동안 개고생하고
겨우 거인의 숲 위치 알아내서 가도 주박자한테 개털리고
망각의 감옥 분위기 무서워서 접을까 생각했는데
금추 얻고 그냥 닥치고 우석 빨면서 미니까 적응되더라
악명대로 좆같거나 깜놀하는 구간이 많아서
쫄깃쫄깃하면서도 너무 재밌어서 징짜 미친듯이 달렸다
닼솔을 왜 이제야 접했나 싶은 게
다양한 보스전이랑 3차원 지역을 탐험하는 느낌이 좋았음
근데 2회차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남;
이 모든 과정을 어러워진 채로 처음부터 다시하는 건 좀;
나중에 그리워지면 해야지
스꼴은 2회차부터 갤럼불러다 코옵하는게 재밌음
역시 갓겜 스꼴 - dc App
거인왕 좀 잡아서 프리존 찍고 코옵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