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의 거리 초입에서 만나는 자살희망자 요엘이 살던 동네 론돌은 과연 어디인가 궁금해졌다.
얘네들은 망자끼리 모여서 흑교회인지 뭔지 만들어서 모여있는데 얘네 수장 중 하나가 그 힌트를 준다.
이 말라빠진 건어물년이 힌트를 주는데 이년은 망자화 외모를 가려주는 반지 2개와 해주석, 초반 제초기 다크핸드를 판다. 얘가 해주석 무한대로 파는 이유는 아무래도 흑교회 수뇌부에서 독점하고 지들만 멀쩡한 외모로 있는 것 같다. 늒네 유입 막는 극초반 좆사기템 파는 시발년. 애빈지 애민지 수염달린 뱀새끼한테 나온 년. 지들만 외모 유지하려는 개쌍년.
하여간 얘네들이 사는 동네 특산품이 다크핸드라는 얘기인데 이 다크핸드는 근본겜에서 다크레이스들이 드랍하는 템이다.
작은 론도 유적은 모른다가 빡쳐서 물난리 일으킨 동네인데 영어로 New Londo Ruin이다. 론돌은 Londor. New 'Londo R'uin.
대놓고 론돌은 물난리 론도라는 것을 암시한다.
이걸 쓴 이유는 오늘 엘든링 2차 트레일러 나오길 기원하지만 안나올 걸 아니까 개소리 씨부려봤다.
유리아 보니까 론돌 흑교회 첫째 개씨발년이 생각난다. 컴퓨터 고치면 너부터 갱뱅 간다. 시발챙년아 발닦고 기다려라. 차박차박 씨발 벌써부터 쥬지가 가라앉질 않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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