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 다음부터 그냥 좆도 연관없는거 테이프로 붙인느낌임
팔란이 알토 무덤에 만들었다는데
카사스는 왜 지들 지하묘를 심연 좆나싫어하는 불사대 옆에 딱붙여서 만든지도 모르겠고
지하묘다음에 이루실 나오는 이유도 모르겠고
이루실다음에 왜 아노르론도인지도 모르겠음
이루실 지하에는 왜 갑자기 죄의도시가 있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맵이 다 따로놈
팔란이 알토 무덤에 만들었다는데
카사스는 왜 지들 지하묘를 심연 좆나싫어하는 불사대 옆에 딱붙여서 만든지도 모르겠고
지하묘다음에 이루실 나오는 이유도 모르겠고
이루실다음에 왜 아노르론도인지도 모르겠음
이루실 지하에는 왜 갑자기 죄의도시가 있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맵이 다 따로놈
세상 망해가면서 지각이동 ㅈ나 심해서그럼
설정이 온갖 맵이 다 로드란으로 흘러들어와서 그런듯 - dc App
카사스에서 나오는 심연을 좆사대들이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게 감시하는거
스토리 똥으로 알고있누 - dc App
세계가 줄어들고 있어서 맵이 개같이 얽혀있고 카사스 심연 봉인 하려고 불사대가 자리 잡았으며 죄의 도시의 불에 홀린 설리번이 그 위에 이루실을 세웠다고 추정해본다. 아노르 론도는 엘드리치가 설리번의 말을 듣고 장작의 왕의 불을 이용해 세계를 일그러뜨려서 찢어 온게 아닐까
컨셉 다른 던전들 모으다 보니 그렇게 된거지 머
사실 리마 스꼴도 웃기지 신들이랑 왕들이 좆만한 땅에 옹기종기 모여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