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존나 어려운게임이라고

스토리에만 관심갖고 유튜브끼적여서

스토리는 대략적으로 알고 다크소울 시작하게

된 것도

초회차 dlc 12다클리어했다

히든보스들까지

무명왕시발놈은 거의 100트가까이했는데

알고보니 용갑주랑 로리안잡고나서

오는거라고하더라

오히려 개지랄맞다는 게일을 3트만에

클리어했고

미디르 50트넘어가는 시점에서

도저히 안돼서 패턴공략보고

또 몇트더하고 클리어했다

시작하자마자 디스코드방에 다크소울

추천해준 사람의 친구가

잔불 99개줘서

잔불의 가치는 그다지 모르고

플레이한듯

무명왕 애비불탄 히발놈때문에

잔불다쓰긴했다만



2회차시작하니 뭔가 이미 본 대화내용에

크게 몰입이안돼서 빠르게 보스만잡고있는데

1회차때 죽어가면서도 존나 재밌었던

그 기분은 못 잊을듯

진짜 최고의 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