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체회사들이 기이한 장인정신으로 팔릴만한 제품을 만드는게 아니라 그냥 최상의 제품을 만들고 시장이 내놓는 형식으로 장사하다가 한국에 밀렸듯이 프롬도 집착적으로 디테일에 있어서 게임의 완성도 높이려고 하가가 시장에서 골로 가는거 아닌지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