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썩어빠진 망자들 혓바닥만 뽑는 게 질려서 좀 색다른 걸 해보기로 했다
따스한 불꽃 힐링 침입
망자답게 적대적이지 않은 불청객에게도 여유 있게 대응하는 모습이다
두번째 불의 주인
뇌창에 쫓겨 바쁜 모습이었다
슬프다
석별 터짐
얼떨결에 몹을 힐링하며 침입의 본질에 가까워지는 중
다행히 살았다
맨 처음에 침입했던 불주가 청령으로 오더라
옛다 귀떼기
세번째 호스트
여유 없는 건 고리도시 뇌창에 쫓기던 녀석과 별반 다를바가 없어보였다
그래도 불 켜주니까 무작정 때리진 않더라
또다른 고리 도시
특이점 없음
호드릭과 싸워 만신창이가 된 불주에게
불꽃 선물ㅇ
아픈레후! 아픈레후!
이런 횡포 용납할수 없는 데샤악!!
어찌어찌 대화로 풀었음
역시 대화가 좋아
한 번 더 머거랑
아무튼 오늘도 이렇게 혓바닥의 신선도는 지켜졌다
이거 재밋겟네 - dc App
나도 맨날 저지랄 하고다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