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스팀 온라인 하면서 다크소울이랑 세키로 사고 쟁여뒀었음

정확히는 아예 안한건 아니고 다크소울 군다 10트 이상, 세키로 사무라이 중간보스에 박살나서 봉인함

그러다가 인생최고겜인 할로우나이트를 접하고 어려운 게임에 맛을 들이게 됐음

그래서 세키로 다시 해보니까 재밌더라. 길찾기는 빡치고 또 빡치는데 보스전은 ㅇㅈ 또 ㅇㅈ

할로우나이트 보스전에서 느낀 감동을 또 느끼는 기분이었음. 

아 물론 노부적같은 변태짓은 못하겠구연;;

다크소울3은 이제 깊은 곳의 성당 들어가는데까지 진행했는데

길찾기는 세키로보다 쉬운데 플레이스타일이 많이 다르네

무의식적으로 우클릭 연타하고 있음;;

그래도 분위기는 딱 내 취향이다. 다크판타지 넘모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