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랑은 관계없이 아리안델 회화세계 갔다가프리데잡고 왜 뜬금없이 퇴적지로가는거임? 게일이 화가 불보여주고 어두운영혼의피 찾는건 알겠는데 주인공이 왜 게일따라 퇴적지-고리의 도시를 가는거임?
아무도 모름. 주인공만 알겠지.
재색히는 불덕후라 게일할배한테 낚인것
영감님이 끙끙앓고 있는게 좆같아서 말걸었더니만 영감쟁이가 너무 말이 많아서
대충 예 예 해주다가 끌려가버린거자너
글케해서 아리안델까지는 갔는데 퇴적지로 이어지는이윤 무앗
진짜 설명 없음. 플레이어가 뇌피셜로 생각하는게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