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코옵 있는줄도 모르고 공략없이 들박하다 결국 최하층에서 저주 걸리고 맘꺾해서 겜 팔았는데
좆같은게 계속 생각나서 다시 사고 공략 보고 코옵 요청도 많이 해서 결국 엔딩까지 감
슻갤에서만 글쓰다보니 코옵 자체도 별로 없었는데 병자의 마을 쯤에서 맘 꺾일려다 첨부터 끝까지 같이 돌아주는 사람 있어서 수월하게 깸
구원받는 그 기분을 남에게도 공유하고 싶어서 그걸 기점으로 나도 슻리마 영업하면서 입문하는 애들 존나 도와주고 그랬었음
19년까진 리마 입문하는 애들 그래도 많았어서 되게 재밌게 즐김
좆같은게 계속 생각나서 다시 사고 공략 보고 코옵 요청도 많이 해서 결국 엔딩까지 감
슻갤에서만 글쓰다보니 코옵 자체도 별로 없었는데 병자의 마을 쯤에서 맘 꺾일려다 첨부터 끝까지 같이 돌아주는 사람 있어서 수월하게 깸
구원받는 그 기분을 남에게도 공유하고 싶어서 그걸 기점으로 나도 슻리마 영업하면서 입문하는 애들 존나 도와주고 그랬었음
19년까진 리마 입문하는 애들 그래도 많았어서 되게 재밌게 즐김
슻리마를 영업하는건 무슨 심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