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에서 2회차 올라갈때 몹스펙 상승 체감이 존나 심함
그래도 패턴 변화나 배치변화 이런게 전무하다보니 츠바이 무한경직 같은 꼼수로 쉽게쉽게 풀어갈 수 있음
아노르론도까지 존나 쎄진 자신을 과시할 수 있지만 온슈모우 잡고나서부터 돌기 존나 귀찮아짐
한 4회차정도 가면 정직한 물리 무기로는 돌기 슬슬 버거워짐 뭘 맞아도 존나 아프고 답답함
근데 주문쪽으로 눈을 돌리면 주문뎀 뻥튀기를 몹들이 못따라감
최고회차여도 물보라 소결창끼고 결정의 석장 마누스 석장으로 그냥 대가리 다 깨부술수있음
소울 글리치로 지신 50씩 찍으면
신의 분노로 잡몹 털고 물보라로 보스 잡으면 됨
강인도가 좆사기라 맞으면서 에스트 빨고 스테미나도 안쓰는 주문으로 그냥 밀면 됨
자기가 쎈거에 취하는거 좋아하면 재밌을수도 있지만 주문 빼면 무기 다양성도 존나 적고 쓸만한 무기도 적고 다회차 컨텐츠는 부족함
한 200렙 찍으면 야생 침입도 백령도 없어도 걍 세키로하는 기분임
노잼 엔딩 2개 보고 끝내는게 이상적
2회차 3회차 8회차에 몹 추가되는 갓겜
무기도 병신같은거 신기한거 많아서 이것저것 써보는 재미는 있음
근데 6회차쯤 되면 몹스펙을 부랄나무가 못따라가서 점점 버거워짐
본편은 대충 쉽게 깰 수 있지만 DLC부터 짜증부터 나기 시작함
망향으로 어거지로 빤스런 할 수 있지만 철성 아마나같이 빤스런이 됐으면 하는 곳에서 망향이 안먹혀서 존나 씨발소리 나옴
DLC 가면 점점 개좆같아지기 시작하는데 빨간 용철데몬, 빨간 싸닉한테 스쳐서 죽으면 걍 겜 삭제하고싶어짐
회차 굴릴때도 어지간한 코스는 다 돌면서 가는 성격인데 스꼴라는 챌린지코스 가기 싫어서 걍 패스함
무기는 유리로 만들어진건지 존나 깨지고 스테미나 50찍어도 구르기 5번하면 헉헉거리고 개좆같음
4회차정도 하고 찍싸는게 이상적
이상한 무기나 괴상한 주문들 써보는 재미는 있음 하지만 결국 벼락 얼자를 꺼내게 될 것이다
고회차 프리존 코옵이 이상하게 인기 많아서 갤럼들 데리고 다니는건 재밌음
회차의 변화는 없지만 무기마다 전투기술 성능 다 달라서 써보는 재미는 있음
하지만 결국 벼락 용쌍을 꺼내게 될 것이다
스꼴라같이 다회차 몹 뻥튀기는 없지만 고회차 고리도시는 빤스런 못참음
다행히 야생 침입 많아서 재밌음
침입 없으면 걍 빤스런 -> 용쌍 -> 빤스런 -> 용쌍임
4회차쯤 하고 피빕이나 하셈
결론은 전부 8회차까지 우려먹을 겜은 아니라는거네
진짜 리마는 딱 초회차갓겜인듯
뭘하든 결국 닼3다시 하게되더라 사람이 많으니
병신 엘든링 8회차도 안해봤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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