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NPC의 백령이 되서 도우러 간다는 컨셉이 재밌는거 같음


도와줬다고 고맙다고 자기도 사인 남기겠다고 하는데, 좀 "인싸"가 된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었다


게임 꼬라지를 생각하면 얘도 나중에 죽겠지?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