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의 교구쪽인가 화방녀 혼 지키고있는 성당기사같이 생긴넘 종의 가고일 잡으러가기 전 아래쪽 ㅇㅇ
그새끼 잡고 살펴보는데 엘리베이터가 있네? 타고갔음 화방녀 혼 먹어서 에스트 강화하러 제사장 들릴생각에 한숨쉬고있었음
근데 이게 웬일 제사장에 도착함 알고보니 숏컷이었음 ㄹㅇ 상상도 못했는데
리마가 지역과 지역을 이어주는 개념의 숏컷이 많다던데 ㄹㅇ이었음 화톳불 전송기능이 제한적이라 숏컷의존도가 큰거같은데
너무 반가웠음
씹갓겜;
불사의 교구쪽인가 화방녀 혼 지키고있는 성당기사같이 생긴넘 종의 가고일 잡으러가기 전 아래쪽 ㅇㅇ
그새끼 잡고 살펴보는데 엘리베이터가 있네? 타고갔음 화방녀 혼 먹어서 에스트 강화하러 제사장 들릴생각에 한숨쉬고있었음
근데 이게 웬일 제사장에 도착함 알고보니 숏컷이었음 ㄹㅇ 상상도 못했는데
리마가 지역과 지역을 이어주는 개념의 숏컷이 많다던데 ㄹㅇ이었음 화톳불 전송기능이 제한적이라 숏컷의존도가 큰거같은데
너무 반가웠음
씹갓겜;
맵은 진짜 잘만들었음, 구르기 병신이라 그렇지 - dc App
잡몹은 빙빙 돌면서 뒤잡 놓으면 끝이고 보스잡을땐 4방향 구르기 귀찮아서 그냥 락온 안하고 때려잡음
초반에는 그런 숏컷 많아서 감탄했는데 중후반부부터는 그런 거 다 사라져서 쥬지 가라앉음
그건 ㄹㅇ 아쉽긴 한데 중후반부에 어차피 제한적이나마 전송기능 생기지않음? 왔던 구간들 다시 왔다갔다도 해야할테고 의미가 없지는 않을듯
상인이나 대장장이 만나러 가야해서 초반지역 숏컷이 의미 없진 않고 나중에도 많이 쓰긴 했음. 근데 전송 생긴 거랑 별개로 이자리스 이런 곳은 대충 만든 티가 좀 나더라. 1편이 시간 부족 때문에 미완성작으로 나온 게 진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