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 기사랑 불의 마녀년들 망자 상태에서도 몸매 나쁘지 않은거 보면
사람이었을 땐 ㅆㅅㅌㅊ 얼굴과 개꼴리는 몸매에 머릿수도 최소한 수백명쯤 되고 세뇌교육까지 철저하게 해놨을텐데
설리번새끼 꼴릴 때마다 성당 안쪽으로 열명씩 불러서 밤새 봉사받고 지겨워지면 주교들까지 부른 후 본인 전용인 무희만 빼고 하루 종일 돌려먹으면서 지들끼리 노가리까거나 다음 작전 의논했을듯.
볼드 아다새끼는 지 애인과 부하들이 주인에게 따먹히는 소리 들으면서 예배실 문 앞만 지키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