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 설리번이 흑막인데 너무 약하고 빨리 소모되어버린 느낌임
차라리 이루실을 최후반부 지역으로 놓고 설리번 최종보스 만들고 화신은 따로 무연고묘지쪽에서 진행했으면 좋았을듯
1편에 오마주라서 불에 타다만 찌떠기가 최종보스인게맞음
용갑대신 대서고 지키는 역활이면 좋을듯 맵좀 교회스럽게 바꿔놓고
1편에 오마주라서 불에 타다만 찌떠기가 최종보스인게맞음
용갑대신 대서고 지키는 역활이면 좋을듯 맵좀 교회스럽게 바꿔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