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확히 구조가 어떻다는 떡밥 있음?
1.
무의 시대->최초의 불과 그 빛으로 인해 만물이 구분지어지고 반대급부인 어둠이 생겨남->불이 타오르는 한 어둠은 억눌림->불이 꺼지고 빛이 사그라드나 여전히 구분은 남아있으며 어둠의 시대가 열림
2.
무의 시대->구분짓는 힘인 최초의 불이 생겨남->불이 타오르는 한 구분은 유지되며 어둠은 억눌림->빛이 사그라들며 어둠이 득세하지만 일시적인 것일 뿐이며, 구분짓는 힘인 빛이 사라지기에 결국은 구분이 무용해지고 무의 시대로 회귀함
둘 중 하나인 것 같은데 npc 새끼들 하는 말이 따로국밥이라 정리가 안 되네.
애초에 태초의 불에서 왕의 소울과 다크 소울을 찾아낸 순간부터 이자리스의 마녀가 태초의 불은 언젠가 꺼지게 됨을 그1윈에게 알려줌.
태초의 불에서 비롯된 왕의 소울과 다크 소울은 각각 불의 시대와 어둠의 시대를 상징한다고 보면 됨
태초의 불이 점점 사그라들고 꺼지게 되면 그건 어둠의 시대가 아니라 그냥 무의 시대로 돌아가는거 ㅇㅇ
태초의 불이 꺼지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가 궁금해... 어떤 놈은 어둠의 시대가 열린다카고 어떤 놈은 심해의 시대가 열린다질 않나, 론돌놈들은 불을 찬탈해서 한 탕 해먹자고 하는데 또 어떤 놈은 결국에는 다 좆되고 무의 시대로 돌아간다고 하고...
결론은 론돌 새끼들은 빡대가리라는거?
그1윈 일당들이 득세하며 왕의 소울의 힘으로 불의 시대를 열었고 반대로 다크 소울을 가진 난쟁이를 고리의 도시에 유폐시켜 어둠의 시대가 열지 못하게 막아놓았던거임 여기서 태초의 불은 점점 꺼져가니까 지 몸뚱아리를 장작삼아 불씨를 되살리는 존재들이 장작의 왕
태초의 불이 꺼지는건 어둠의 시대가 아니라 무의 시대로 회귀하는게 맞음. 자연의 섭리같은 느낌이고 어둠의 시대는 불의 시대처럼 의도적으로 열어내야하는거임
론돌의 흑교회는 어둠의 시대를 열기위해 의도적으로 작업하고있는 놈들인거고 걍 아무도 안건드리고 가만히 놔두면 무의 시대로 돌아가는거임
글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