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애미뒤지게 많은 잡몹들한테 계속 다구리 당하면서 길 뚫을 때에는 씨발씨발 소리가 절로 나오고 이 좆같은 게임 다신 안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정신을 차리면 이미 보스 잡고 소울 흡수한 후 쾌감과 충족감에 움찔거리면서 다음 맵 톳불을 찾고 있음.
타니무라 씨발년이 악마랑 계약해서 게임에 최면술을 걸어놓은게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