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일인데 생각나서 적는다
어느 등교 날 사람이 붐비는 버스에 탔더 랬다
중학교 때 키가 ㅈㄴ 작아서 사람들 사이에 깔리기 십상이였다
그렇게 인파속에 낑겨서 서있는데
갑자기 왠 손이 내 응디를 만지는 거였다 ㅅㅂ ㅈㄴ 소름끼쳤다 그냥 손이 스치는 게 아니라 살살주무르듯이 만지더라
ㅈㄴ 당황해서 몸이 굳어서 3초정도 있다가
슥 뒤를 돌아보니 왠 아재가 있는거임
딱 보니까 내 옆에있던 여자가 타겟이였는데 내가 키가 ㅈㄴ 작고 사람들이 빽빽하게 모여있는지라 빗나간 거였다
웃긴건 남자애 응디를 좋다고 3초동안 만진건데 게이였다고 생각하면 더 끔찍하다
사람들 해집고 빠져나왔다
기분 ㅈㄴ 나빴음 ㄹㅇ
프롬겜 얘기:바실리스크 ㅈ극혐이다 팔짝 팔짞 뛸 때마다 ㅈㄴ 기겁한다
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