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초반에 톳불 전송이 없음. 그래서 지역과 지역간의 단절이 더더욱 두드러짐. 


톳불 전송이 없기 때문에 내가 안전한 장소(제사장)에서 위험한 장소로 모험을 왔다! 같은 느낌이 빡 들게 만들어줌.


거기다 예술적인 레벨 디자인을 더더욱 확실하게 느끼게 해줌. 


ㄹㅇ 나는 병자의 마을에서 제사장으로 돌아왔을 때의 카타르시스를 잊을 수가 없음.


근데 사실 없으면 불편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