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 - 전쟁의 신, 추방, 이름 없는 왕, 온슈타인의 상관?

첫째 딸 - 태양빛의 왕녀 그위네비아, 불의 신 플란과 결혼 후 로드린 떠남,
혀와 눈을 빼앗기고 영락해 성당에 유폐된 로자리아?

막내 아들 - 검은 태양 그윈돌린, 요르시카 빼고 신들 다 떠난 아노르론도 환영으로 지키다가 설리번 때문에 엘드리치한테 옴뇸뇸


둘째 딸 - 요르시카, 그윈돌림이랑 놀다가 설리번이 요르시카 성당에 엘드리치 비상식량으로 유폐

막내 딸 - 필리아놀, 난쟁이 다크소울 억제하려고 팔아치워지고 기약없는 데리러 가겠다는 약속 믿고 갇힌 시간 유지하다가 말라죽음

요르시카 보면 시스 아니면 프리실라가 아내이긴 할텐데 그 외의 아내는 언급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