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말대로 예술 그 자체가 아니였을까?


엘든링 트레일러를 보고


우리들이 엘든링의 내용을 상상하면서


어떤 캐릭터가 있을까


어떤 이벤트가 있을까


어떤 맵이 있을까


어떤 보스들이 있을까 


상상을 통해 즐거워하고 고민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사실은 '엘든링' 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