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는 어매뒤진 방어구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방어구를 입을수 있는 성별이 정해져 있다는거다. 첨하면 그래서 개짜증난다. 흑은이나 그롬세트는 옷이 존나 이뻐서 입는데 여캐로 해서 못입는경우가 가끔있음.
1. 누더기 세트
게임시작 초반부터 얻을 수 있는 세트 무게도 가볍고 쓸만했음 근데 1-2 까지만 쓰고 4-1 가면 거의 버렸던거로 기억남
침묵의 유르트 죽이면 확정으로 얻던 그롬세트 독,역병,출혈 저항이 좋아서 5-N은 거의 고정으로 입고 갔다.
유르트는 만나면죽이는게 좋다. 이씹새끼 쐬기신전가면 다른 NPC한명씩 칼찌해서 죽인다. 코르닉스마냥 새장안에 갇혀있는데 풀어줌과 동시에 죽이는게 니들 정신건강에 좋을꺼다.
흑은 세트
흑은은 5-3 보스 아스트레이아를 깨면 확정적으로 먹을수 있었음 여기서 나오는게 갈 빈랜드라는 NPC인데 이새끼는 존나 불쌍한새끼다. 이거는 보스 소울 로어랑 갑옷 로어보면 나오는데 다음에 정리 해줌
쌍검의 비요르 갑옷
여케 종결갑옷 이거 말고는 여케가 입을게 없었음 1-5에서 용의 연병장마냥 다리에서 불뿜는 용이있는 지형이 있다. 거기서 같이 지나가자고 하는 NPC가 쌍검의 비요르인데 데몬즈 소울은 NPC가 존나 멍청해서 NPC는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거만 하는 애들이였다. NPC지능을 이용해서 다리를 플레이어가 먼저 건너서 NPC가 오는거 기다리면 천천히 대방패로 막으면서 오는데 존나 느려서 용한테 브레스를 계속 맞게된다. 한 5분정도 기다리면 비요르가 다리위에서 죽게된다. 그러면가서 먹으면 됨.
게임 2회차에서만 먹을 수 있는 고대왕의 갑옷
게임을 2회차로 넘어갈 때 열쇠를 하나주는데 이열쇠는 1-1 붉은눈의 기사가 지키고 있는 다리 넘어에서 쓸수 있음. 다리문을 열면 볼레타리아 초대왕인 도란이 지키고 있는데 한대때리고 다리로가서 고기용 식칼로 강공격 한대씩 떄리면 안전하게 얻을 수 있는 갑옷. 쐐기신전 꼭대기에 랭킹 저장 하는 곳에 보면 랭킹1위는 무조건 이갑옷 입고 있었음.
1회차에서도 오스트라바 퀘 다 깨면 열쇠 주지 않냐
주긴하는데 정식루트는 2회차에서 먹을수있어. 소울의 짐승인가 그새끼 보방에서 쐐기신전으로 귀환하고 1-1가서 먹는방법도 있지
도란은 그냥 독안개쓰는게 편하더라 개쫄림
도란셋 1회차에서도 얻을 수 있지 않노
오스트라바가 주는 열쇠 쓰면 열 수 있는거 아님?
고대왕은 군다같네
고대왕 군다갑옷닮았네
군다 갑옷이 저거 모티프로 만든 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