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에선 장난감같은 용도 외엔 사실상 쓸 일이 크게 없는 칠색석
하지만 리마에서는..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는데스
뎃?
결정 동굴에서의 활약으로 이미 칠색석은 그 역할을 충분히 다했다고 볼 수 있다
잊지말자..칠색석의 주 용도는 낙하시켜 뒤질 높이인지 아닌지 알아보는것 외에 길에 새겨두는 표식 역할도 했음을..
3편에선 장난감같은 용도 외엔 사실상 쓸 일이 크게 없는 칠색석
하지만 리마에서는..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는데스
뎃?
결정 동굴에서의 활약으로 이미 칠색석은 그 역할을 충분히 다했다고 볼 수 있다
잊지말자..칠색석의 주 용도는 낙하시켜 뒤질 높이인지 아닌지 알아보는것 외에 길에 새겨두는 표식 역할도 했음을..
금단숲에서 동전 존나 떨구고 다니던거 생각나네
게이야 그냥 바닥에 화살쏘면 된다
활 들고있다 게이야 활이랑 칠색석 다쓰면서 야간전술보행급 침착함으로 간거임
거기 위에서 가루 떨어져서 길 어디인지 대충 보이는데
청색원반 먹으러가는길도 보임??
여기 길이 살짝 꼬여있어서 대충 보면서가다가 대충 뒤지는일이 허다함
바람을 느끼면서 눈감고 달려야지
씹상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