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라 해야하냐



정상적인 다른 음식에서 나면 안되는 뭔가 좆같은 구린 맛이 있는데



그게 맨날 가던 청국장 맛집에서 빠지니까 어 시발..?? 어..? 이게 아닌데..?;; 싶은 그런 거



근데 그렇다고 그 청국장 맛집 사장한테 

'아니 왜 맨날 나던...그...똥맛..? 구린맛..?이 왜 안나요?'

라고 따지기에는 뭔가 병신같아서 하기 힘든 그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