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1회차에서 2회차 넘어갈때 좀 아파진다길레 걱정했는데 의외로 할만했다 물론 몹들 아프긴 하더라 부직망자한테도 아프다고 느낄정도


그래도 시작하고 한시간도 안돼서 종 2개 다울림 생각보다 쉽다 길도 다 아니까


바로 제사장 도착하자마자 소머리국밥 -> 가고일 -> 제사장에서 비룡의 계곡 넘어 병자의 마을 후문으로 -> 쿠라크 컷


1회차때 혼돈의 딸 앞에있던 엔지인가 그새끼 몹인줄알고 죽였다가 맹독 안개 하나때문에 주술 업적 못깨서 바로 깼다 아 ㅋㅋ


이제 좆의 좆성 깨고 멸치충이랑 육수충 듀오 잡으러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