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대가리 헤딩하면서 박으면 어렵고 좆같은 지역인건 맞는데
그만큼 파훼법이나 쉽게쉽게 갈 방법이 있어서 정작 그렇게 크게 어렵진 않음
병자의 마을이야 만능열쇠 있으면 비룡의계곡쪽에서 후문으로 진입하고 내려가기만 하면 바로 옆에 화톳불 있고 좀만 걸어가면 보스방임
하층, 최하층에서 산양머리 데몬, 탐식이 안잡고 바로 쿠라그만 쏙 잡고 런할 수 있음
아마나의 제단도 활이랑 독화살 들고가면 끝임 침착하게 하나하나씩 정리하면서 진행하면 어려울거 하나도없으니까
낙사? 가는 길이야 어차피 정해져있고 에스트파편이나 템, 주문 주워먹으러 샛길로 빠지니까 낙사포인트들이 심한거지
그마저도 몹 다 정리 해놓고 불나비 써서 횃불들면 바닥 다 보여서 안전하게 템 주워먹을수 있음
당연히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내가 느꼈던 진짜 거지같은 지역은 리마기준 태양충이나 랜턴 없으면 한치 앞도 안보이는 거인의 묘지나
스꼴기준 숨겨진 항구랑 녹아내린 철성이 더 좆같았던 것 같음
항구가 초회차에선 ㄹㅇ 개씨발맵인데 언급이 없음
초회차때 항구 돌다가 벽에 숨겨진틈에 몹 우겨넣은거 보고 할말잃었었음 몹이 계속 쏟아져나오더라
난 아마나의 제단이 좆같았던 게 초회차에 화살로 천천히 정리하다가 실수로 한 번 뒤지니까 시간 존나 걸리는 거 미칠 거 같아서 걍 돌진했는데 오지게 디짐
그것도 크긴 함 ㄹㅇ 머리로는 침착하게 해야하는걸 아는데 자꾸 급해져서 닥돌하게 되더라
난 항구랑 철성은 무난히 깼는데 아마나가 지옥이었음 플레이스타일 차이인듯
나도 초회차때 아마나 돌면서 씨발씨발 거리면서 겨우 뚫었는데 싱어송라이터 데몬 보고 현타왔었음
ㄹㅇ 초회차기준 항구 애미뒤짐 횃불 없으면 지옥임
ㄹㅇ 돌면서 소울시리즈 경험자도 좆같은데 진짜 늒네들은 항구에서 꼬접하겠다 싶었음
아마나는 품속의 활 꺼내면 할만한데 철성은 진짜 몇번을 해도 개갓음
철성은 품속의 대궁꺼내는 새끼들이라 직접 찾아가서 조져야함 ㅋㅋ시발거
항구가 왜 나 초회차때 아마나보다 낫던데
철성도 걍 실드 크로스보우 들고 가드치면서 맞딜하면 됨 ㅋㅋㅋ 물론 한번 뒤지면 개 좇같은건 변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