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다벗고 횃불 주술촉매 들고 따불만 쓰면서
불사대 뒤 계단 입구부터 침입해서 발리스타까지 안내하더라
불주랑 백령들도 걔만 따라다니면서 길 뚫음
너무 옛날이라 내가 백령이었는지 암령이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걔 닉도 무슨 dungeon traveler 이딴거여서 존나 기억에 남음
옷 다벗고 횃불 주술촉매 들고 따불만 쓰면서
불사대 뒤 계단 입구부터 침입해서 발리스타까지 안내하더라
불주랑 백령들도 걔만 따라다니면서 길 뚫음
너무 옛날이라 내가 백령이었는지 암령이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걔 닉도 무슨 dungeon traveler 이딴거여서 존나 기억에 남음
던전트레블러가 아니고 원주민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