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그릇 전까진 대부분 제사장으로 이어지는 숏컷이라 좋았는데
얻은뒤엔 우덜식 전송으로 존나 걸어다녀야 된다는게 빡쳤음
리마는 그릇 얻기 전하고 dlc가 재밌지 나머지는 대충만든 티남
DLC 가는것도 그렇게 귀찮을 수가 없는데 ㅋㅋ
리마는 그릇 얻기 전하고 dlc가 재밌지 나머지는 대충만든 티남
DLC 가는것도 그렇게 귀찮을 수가 없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