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날 이 시간쯤에 찝찝한 놈 만나서 그때부터 일주일동안 계속 영문판으로 경고문 왔나 안 왔나 확인만하고 꺼서 닼소가 너무 마려운데 내일도 안 오면 안심하고 해도 될려나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확신을 할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