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야자키가 언급한 3개의 신작

세키로 아머드코어신작(가칭) 엘든링  중

세키로랑 엘든링은 미야자키가 만들 거였지만

아머드코어신작(가칭)만은

미야자키가 아닌 프롬 내의 다른 팀이 만들게 됨

프롬의 원레 계획대로 라면

세키로 다음에 다른팀이 만든 아머드코어신작(가칭)

을 내놓으려고 했음

그리고 아머드코어신작이 나오는 동안

발매 텀을 줄여서

여유를 두며 미야자키는 다음작인 엘든링을 준비 하려고 할 계획 이었음

헌데 미야자키가 엘든링 준비하는 동안

알고보니 아머드코어 만들던 팀이 게임을 안만듬

(게임 게발은 커녕 게임 방향성도 못잡고 있었음

즉 뻘짓 하고 있었음)

결국 아머드코어신작이 아닌

거의 만들지도 못한엘든링을 공개하개 되고

계획이 흐트러짐

한 3~4년 후에나 나올 게임을 지금 발표한 샘이니

공개도 늦어질 수 밖에 없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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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빙성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예전에 코나미에서 메탈기어 라이징 때도
저런 일 있지 않았던가?
아무튼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