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분경 내용
재팬 아티스트 페스티벌의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담당한 사회자 토키타 타카시입니다
동일하게 엔터테인먼트부문 수상을 심사한 심사위원 사야와카입니다
엔터테인먼트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세키로 개발팀의 미야자키씨의 인터뷰를 토대로 세키로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중략)
질문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모티브(소재)나 세계관은 무엇이 있습니까?"
미야자키
"기본적으로 저는, 우선 게임성의 테마를 결정하고 그 것을 위한 모티브, 세계관을 고릅니다."
"그러므로 '우선 이러이러한게 있다.' 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굳이 꼽아보자면..."
"현재 [엘든링]이라는 타이틀을 개발중이고 지금까지 없었던 거대하고 깊은 세계와 옥신각신 하고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살려서 역사 또는 신화 그 중에서 어떠한 것을 진심으로 다루고싶습니다.
뭔가 엄청난 것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네요
이야, 신화라던가 역사라고 한다면 엄청나게 높은 지향점같아서 즐거울 것 같네요
엘든링은 말이죠 왕좌의 게임이라는 해외 드라마의 스태프들도 참가하고있습니다만
조금 오픈월드풍이랄까 뭐 지금까지 프롬이 만든것도 약간 오픈월드 느낌은 있습니다만
넓어진 장소가 있어서 거기서 말을 탄다던가 그런 장면도 있으므로 뭐, '세계가 있다' 라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렇네요 뭐 저도 왕좌의 게임 좋아합니다만 그것도 굉장히 아픔이 있는 판타지로 드라마도 나옵니다만
굉장히 아픔같은게 있어서.. 인간적으로도 차별이라던가 정치라던가 국민성도 포함한 굉장히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아픔을 포함한 작품이므로
그게 미야자키씨와 함께 작품을 만들게 되어서.. 게다가 장대한 세계관이라니 어떤 게임이 될까 세계적으로 미야자키씨에게 기대되고 있네요.
"확실히 그렇네요 그 이야기(왕좌의 게임)도 확실히 그거야말로 사람이 점점 죽어나가고 게다가 아픔이 굉장하므로 정치가나 그.. 인간이니까 저마다의 캐릭터가 뭘 할까 하는게
이야 인간이란게 그런 거지 하고 느껴지는 '업(業)'같은게 있어서
역사나 신화라면 확실히 그런.. 인간이라던가 장대한 이야기의 깊음같은걸 앞으로 볼수있겠네요."
이게 끝임.
어떤 양붕이가 일->영 번역을 개병신같이 해서 엘든링은 정치,인종차별,사회적인 어쩌구저쩌구 하는 PC같은걸 다룬다 라고 원조렉카들이 쓴 기사가 주루룩 나오는데
전부 오역이니까 안심해라
엘든링의 정보는 아직도 하나도 안풀렸다.
그게 더 씨발 아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