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을 헤매이던 중 이상한 곳에 들어갔어여. 사다코 같은 이상한 미1친년들이 헤드뱅잉을 하고 잇엇어여.
다리가 많고, 허리를 꺾는것이 마치 닼소1편의 무언가 같았어여.(보스 였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여)
거미년들을 해치우고 올라오니.....어디서 본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여. 저기 빨.. 가슴큰 여자는 귀네비어였어여. 그랬던 것이었어여.
불과 6년전에 했었던. 다크소울1의 아노르 론도 같았어여
초상화가 걸려있어여. 닼린이는 꼬꼬마라 저것들이 누군진 잘 모르겠어여
왠지 흑기사의 등에서 무언가 그리움 같은것이 느껴지는 것이었어여.
조용히 뒤잡을 하려했지만... 제 뒤통수가 뚫려버렸어여
그랬어여. 날라온것은 8년전 닼소를 접게 만들었던 거대 활이었어여
에스트 슾이 있는곳으로 유인해 잡았어여.
이 방을 나가고. 전 개1새1끼1들한테 물려 죽었어여. 소울... 찾으러 가기 너무 힘들거 같아여.
오늘은 이만 할래여.
굿이브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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