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오나 언제오나 숨어있어도 안오는 경우


암령이랑 즐겁게 목숨을 건 숨박꼭질 하고있는데 진짜 안옴

귀에 미친 인간들은 다 컨셉이라는게 정설



2. 사건이 해결되고 나서 등장함.


제초 씹새꾸랑 투닥투닥 거리면서 에스트 바닥나는 진흙탕 싸움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려보내줌

제스쳐 쓰면서 잘가 하고 있는데 보이지도 않던 청령/암월이 약정의 사명을 다하고 퇴근한다는 메세지가 뜸

언제들어온겨



3. 오다가 뒤짐


귀에 미쳐가지고 몹 무시하면서 다 쳐끌고오다가 뒤지는 경우.



4. 오다가 뒤짐 2


몹 정리하면서 천천히 오다가 뼈 한대 잘못맞고 뒤지는 경우.




5. 혓바닥 공급기


암령 제초셋에 지들이 혓바닥 뜯겨가지고 뒤져나감.




제대로 된 청령은 보기 드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