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 상관없는 지 남편 구하려고 개좆같은 구간에서 몇십번씩 뒤지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동료 구한 후 겨우 깼더니
이 씹새끼는 감사 한마디로 입 싹 닦고 로이스 기사 소울 타령이나 하고 앉아있네.
씨발 참피같은 년아 이정도 시켜먹으려면 한번 대줘야 하는거 아니냐 길까지 막혀서 죽이지도 못하는데
리쉬도 이정도로 양심 애미애비에게 팔아넘긴 김치년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