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부터 뭔가 아닌 것 같다고 느꼈지만



그때 말하면 억까, 꼰대, 진성 프롬충, 힙스터 소리 들을까봐 걍 가만히 있었는데



역시 뭔가 아닌 것 같음 이거

이건 아냐 

이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