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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이치로"
고수들한테는 겐붕이 웃음벨이지만
뉴비한테는 제초기 그 자체인 보스
겐붕이 이전 보스들 적귀나 사무라이 대장 불소 오니교부 등은 패링으로 안잡고 폭죽같은 꼼수로 다 잡아오고 패링이 강제되진 않음
근데 겐이치로는 꼼수로 잡기엔 시간도 오래걸리고 카타시로나 소모품도 부족해서 무조건 패링으로 가게 되있음 꼼수로 잡으려던 뉴비들고
몇십트 넘게해서 겐이치로 패링으로 잡고 짤처럼 인살 떳을 때 쾌감은 ㄹㅇ 못잊음 그리고 패링에 대해서 자신감도 생기고 세키로란 게임을 이해하기 시작함
좆사대는 솔직히 그냥 해오던대로 구르기 해서 잡으면됨
아시나에도 인터넷이 되노
세키로 보스들은 이상하게 한번 잡아보면 존나 쉬워짐
나에겐 용천강가 할카스가 최고의 스승이였노
할카스를 알기 전까진 에브리데이가 페도필리아였다 이기야...
의외로 난 천수각 올빼미도 어려웠음 - dc App
할카스는 그냥 하다보면 깨는데 겐이치로는 은근 어려웠음ㅋㅋㅋㅋ
난 할매 꼼수 없이 정공법으로 존나 대가리 박아가며 겜 배워서 할매가 선생임
할매 깨고 갔더니 그나마 할만했지
할매가 선생이고 겐이치로가 감독관이지 관문 같은 느낌 - dc App
불사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