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절모단에 설명되는 노파가르기라는 놈 아니었을까?
귀신베기와 노파가르기에 설명된 부분에서
"귀신베기를 쥐고 불사자의 거리에 도착한 카무이는 그곳에서 노파가르기를 처단해 왕의 사냥꾼이 되었다고 한다"
라는 구절이 있잖아? 아마 그 카무이는 대서고 끝자락에 개노답 삼형제의 귀절모단 쓰는 녀석인 것 같고.
거기에 패치의 말에 따르면 그레이렛은 늙었다고 하고, 보통 연인 관계에 교환되는 반지를 가져다 달라고 한걸 보면 로렛타도 비슷한 나잇대인걸로 추정된다.
즉 노파라는 거임.
아마 내 생각엔 불사자의 거리에 살던 로렛타는 노파가르기에게 죽었고
나중에 불사자의 거리에 찾아온 카무이에게 그 노파가르기가 죽게 된 것 같다.
그래서 그 추종자들이 노파가르기를 추모하며 제사를 지내는거고 그 장소 바로 뒤에 로렛타의 시체가 있는거지.(에스트 파편 줍는 곳)
한줄 요약하자면
로렛타를 죽인 것은 노파가르기라는 인물이다. 야.
별거없고 이미 나왔을 지도 모르는 프롬뇌지만 이럴 것 같다는 생각에 써봄.
로렛타 그레이랫 엄마 아니였음?
엄마임? 뭐 중요한건 로렛타가 노파라는 점이니 그 점은 관대하게 넘어가주라
첫번째로 시체된게 정말 노파 가르기란 놈 때문일 가능성은 있겟네.
노파가르기 범인설은 확실히 그럴듯하다 - 혈.질.조.아
일단 프롬뇌 추
엄마 맞을걸 그레이렛 감옥에서 죽이면 어머니..하고 죽는다 카더라
아들이 그정도 도둑이면 엄마가 대단했을지도 모르지 - のヮの
카무이가 로렛타 죽인게아니라 노파가르기가 로렛타 죽인건데 윗댓글뭐냐
엄마인걸로아는데
불사자의 거리란거 생각하면 불사자 회치다가 맛탱이가서 일반인도 회쳐버린 놈이 아닐까. 왜 일본 괴담중에 자기 칼이 잘 드는지 안드는지 밤에 사람베고다녔다는 그런거
ㄴ 아 그런 소리였어?
와~ 이 두개를 이렇게 엮을수도 있구나 ㅎ 프롬뇌추
그래서 노파 가르기 였던거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