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스들

1회차때는 새로운 스타일에 확실히 재미가 들렸었고 보스들도 재미있었음.

중보들 중에서 지역보스 이상으로 고생시키는 놈들도 있었는데 특히 도구 사용을 전혀 안하던 극초반 적귀랑 소새끼는 씨발 미치는줄 알았다,

그리고 후반부에도 마치 설리반 센세같은 파계승이나 미디르 이상이었던 원망의 오니는 레알 욕나오더라 그리고 최종보스는 최종보스 값을 한것 같다

그리고 2회차 수라엔딩의 잇신도 씨바 늙은 할베가 젊었을적보다 더 쎄졌더라 1회차에 도전했으면 스펙이 딸려 검성보다 존나 빡셀것 같다. 

어느정도 실력이 쌓인 2회차에서도 개고생을 했는데 1회차였다면...



2. 필드몹

소울보다 훨씬 쉬움

정힘들면 어그로풀고 암살플하는 꼼수가 가능해서 초보들도 몹들은 쉽게 죽일 수 있을듯하다.

중간보스들도 몇몇보스 외에는 암살로 피하나 깍는게 가능해서 알면 적응하기 쉬울듯.

어려운 몹은 수생촌의 닌자 정도랑 선봉사의 미친 2인조새끼들은 블러드본의 어촌 2인조를 연상시키더라.

뭔 몹이 중간보스만큼 강한데 2명이 붙어있어 암살도 안되는 엿같은 상황이...



3. 친절도?

확실히 소울본시리즈보단 100배는 친절한듯

겜이 어려운편이긴해도 싸우는 방법 다 알려주기는 하고 어떤 보스에게 어떤 도구가 좋은지 어느정도 설명해줌

초반 적귀의 경우 불이 약점이라고 대놓고 알려주고 오니교부직전 폭죽이 좋다는걸 알려줌

뭐 나는 눈치가 약해서 그냥 쌩으로 잡는다고 개고생하긴 했지만....

다만 극초반 신체력이나 공격력 올리기 전에는 지옥이긴 한것 같다.



4. 다회차 플레이

이건 좀 약한것 같다. 소울본시리즈가 원래 2회차에는 해피소울이긴 하지만 세키로는 더한듯

새로 도입된 체간시스템 덕분에 패턴만 알면 보스 순삭하기가 매우 쉬워진듯.

2회차에선 칠면무사에게나 몇번정도 죽고 나머지는...

그리고 중간보스들 다시 죽여봤자 주는게 돈이 전부니 이후부턴 뭔가 죽일맛이 안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