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차라리 어디 구석에 숨어있던가 자꾸 꼬리때리러감

어찌어찌 잡긴하는데 언놈은 어그로 묘하게 처박아서 2페이즈 레이저쑈 두번 불러내는 새끼보고 혀를 내둘렀다 이게 가능한지도 몰랐음

담부턴 두개골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