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는 그냥 병신같고 엔딩 봐도 아무느낌 없고 3도 엔딩 뭔가 존나 어설픈데 1은 확실히 엔딩크레딧 올라가면서 음악나올때 전율이 있음 적어도 스토리라인은 1이 제일 개연성있어서 그런지 한편의 판타지 영화나 소설을 본 느낌임
Nameless Song
노래 제목이 그거임? 노래가 분위기 다살림ㄹㅇ
엔딩까지 존나게 고생한 선불자를 위로해주는 느낌을 줘서 더 여운에 남음
ㄹㅇ그동안 개고생했던 기억들 미화돼서 떠오르자너
2편의 밀파니토가 부르는 노래랑 음색이 뭔가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