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돈 지하묘지 가기전 불공 구르는 다리에서 구시지가 대충 보이는데

유독 피굶야보스 있는 교회만 짤려나가 평평한 땅이 보임.

아마 오에돈 교회 좌측 구간 닫힌 문처럼 중소한거겠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배경건물은 잘 구현해놓고

왜 교회만 자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