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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자꾸 생각나는....그런게 잇네...


1편은 불 계승을 위한 시련의 느낌이고


3편은 망해가는 세상에서 옛 장작의 왕들을 잠재우는 느낌이라면


스꼴라는 뭔가 맵이 너무 많아서그런지 불 계승 하러는 가는데


그 길이 그냥 존나게 멀어서 이곳 저곳 다 갔다오는 여행자의 느낌


다르게 말하면 진짜 쓰잘떼기없이 맵이 존나 많다는거긴한데

(기억 안나는 맵도 많음)


나름 몇몇 지역은 참 비주얼이 괜찮은것도 같다


드랭글레이그 거울 기사 보스전 가는길이 너무 분위기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