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아르토리우스란 초대 장작의 왕병신 그윈의 4기사 중 늑대의 기사로 실력이 4기사중 원탑이라 볼수있다

이새끼는 갑자기 지 나라 사람도 아닌 공주년을 구한다고
심연에 ㅈㄴ작은 늑대 한마리 데리고 쳐들어갔다가
심연의 군주 마누스 한테 개쳐발리고 지는 당하고 늑대는 구한 희생을 변명삼은 개트롤새끼다.

그렇게 실력이 뛰어난 새끼가 왜 졌냐 하고 장비를 살펴보니
개씹사기 대방패에다가 심연타입 적에게 추가피해주는 씹사기대검이랑 강인도 ㅈㄴ 올려주는 씹사기 반지를 끼고있었다.
즉 장비로만 보면 진 이유가 없다 시발

이새끼가 병신인게 얜 왼손잡이라 대검을 왼손에 들고
오른손에는 대형방패를 들고 싸우는데, 마누스한테 쳐발리고 선불이랑 싸울때는 방패는 깨졌고 왼손은 다쳐있어서
오른손으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근데 보통 싸울때 칼로 안막고 방패로 막으니까 현실적으로는 방패를 싸우다가 쳐 버린게 아닌이상 다친손은 칼을 든 왼손이 아니라 방패를 든 오른손이 되어야 하는게 자연스럽다.

방패로 안막고 구르기 공격만 하는 우리 뉴비들도 아니고 실력 뛰어난 기사새끼가 방패로 공격을 안막을리가 없는데 대체 왜 공격할때쓰는 왼손이 다친걸까
방패도 ㅈㄴ무리가서 깨졌다면서

이쯤되면 중소소프트웨어가 짠 설정이 병신인지 그냥
아르토리우스 이새끼가 ㅈ병신인지 알수가 없다.

또 이새끼로 인해 고깔 모자쓰고 특대검인데 패링이
ㅈㄴ 잘걸리고 뒤잡박히면 꼼짝을 못하는 좆란의 좆사대라는 병신 그룹이 생겨났다.

병신은 병신을 만든다 했으니 아르토리우스는 병신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