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대사 들어보니까 퇴적지는 뭐 이곳저곳의 세계의 지역들이 막 뒤엉켜 쌓인거라는데


무너진 풍차며 독늪이며 좆같은 모습이 꼭 스꼴라 흙의 탑을 연상시키는데??


물론 좆같은 천사가 없는 스꼴라가 더 쾌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