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회색 회색인데
군다 겨우 넘기고 달인한테 꺾이고
제사장 들어왔는데 여기 5분이상 있으면 폐랑 혈관에 미세먼지 껴서 죽을것같고
당장 문열고 나가니까 높벽나와서 아ㅏ 살겠다ㅎ 하는데 기사
기사 넘어 날개기사 볼드 + 숏컷 모름
사실 무슨몹이 어렵다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겜이 어려울수 있는데 안식처가 없다
2는 매듀라랑 메시지 정신병자들이 이런 중간중간 피로감을 다 해결해주는데
3는 메시지를 쓸데없이 크기줄이고 진지병 500리터짜리로 꼽아놔서 하나도 안유쾌함
그냥 초반 즐거움이 너무 부족하다
다 거칠고 회색이고 볼드 겨우 잡고 불사자의 거리까지 기껏와보니 길도 몹도 치가떨리게 좆같고
전체적으로 회색에 어두워서 길 안보이고 지형파악 안되는것도 진짜 쌉불호요소임
내스타일이 아니라서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객관적으로 봐도 존나 안심할 구석이 없다고 생각한다
제사장역활이그건데 미세먼지 좆같다고하면
Npc만나다보면 제사장에 차곡차곡 모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