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팔란의 성채? 이루실의 지하감옥?
그따위 혐오스럽기만한 맵과는 비교도 안되는
바닥이 움직이는 기믹의 어마어마한 '철성'
더러운 편법으로 도망치지도 못하고 '활'의 진정한 사용가치를 깨닫게해주는 '아마나의 제단'
인게임에 화이트아웃이라는 시스템을 구현한 놀라운 필드사이즈의 '벽밖의 설원'
일단 필드부터 끕이 다르다 이거야 ㅋㅋㅋ
이제 보스를 볼까?
3 보스 솔직히 볼거있냐?
팔찌만 때리면 뒤지는 '패왕 워닐'
스톰룰러만 있으면 그 커다란 피통 좆도활용못하는 '거인 욤'
잡몹 우겨놓고 보스라고 우기는 '깊은곳의 주교들'
이게 보스냐? ㅋㅋ 이제 꼴 보스를 볼까?
어마어마한 물량으로 압도하는 '생쥐 왕의 첨병'
강철보다 단단한 갑옷으로 틈새를 노리지않고는 공략 불가능한 '노래하는 데몬'
...
걍 꼴 지우러간다
이게 겜이냐 씨발
탑위의 용암
기승전빡
걍 쓰다보니 진짜빡치네 애미뒤진게임 씨발 걍 보스처럼해놓지말고 중간보스로해놨으면 화라도안나지 씨ㅏㅂㄹ새ㅣㄲ들이 보스많다길래 존나기대했는데 개새ㄱ
아라써 진정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 밑에 바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