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회차돌리다 좀 느낀건데
뭐라고 해야하지 이걸...
플레이어와 정보량이 좀 차이가 나는듯.
그 왜 레오날 잡으려고 흑안구 쓰면 '다 알면서 왜 나한테 지랄임 님 혹시 시체박이임?' 같은 대사를 치잖아.
근데 아무리 로자리아가 그위네비아니 로스릭 왕비니 해도 다 프롬뇌면 프롬뇌지 인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니란 말이지
무슨 태생을 고르든 로스릭에서 모르는 간첩인 그런 배경지식을 케릭터는 알고있고 플레이어는 모르는 그런 차이가 아닌지 싶다.
아니면 제사장에서 풍문으로 뭘 좀 주워들은건가?
다 좋고 그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행동은 결정할 수 있는데 나=쭂 은 아닌 듯 한 좀 특이한 느낌이 난다고.
혹시 이것도 무슨 떡밥인가 플레이어랑 케릭터를 분리해놓은게
그럴리가 없지 미야자키 병신새끼
폴아웃 하면 캐릭터는 기계언어를 안다는 설정이라 대화가 되는데 플레이어는 못알아먹는 상황이 발생함
머머리가 걍 스토리 전달 능력이 딸려서 그렇지
레오날이 피꺼솟해서 지혼자 헛소리하는거고 사실 쭀도 쭀리둥절하고 있는거임
로자리아한테 갔더니 뒤져있고 흑안구 남아있어서 가라는데로 갔는데 레오날 혼자 불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