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이다보니 맵 구석구석 다니는게 취미임.
개스코인 때려잡고 주위를 살펴보는중에 지붕위에 사람이 죽어있고 브로치를 먹음. 엄마 찾아달라고 하던 애가 갑자기 기억났다. 아이를 찾아서 되돌아 가는 중이였는데 어디에서 만났었는지 기억이 안남....앞으로 진행해보니 예배당에 타게팅안되는 뭔 괴물이 안전한곳 찾는 사람들을 보내달라고 함.
한시간 돌아다니며 아이를 겨우 찾았는데 너네 엄마 죽었다는 말을 못해서 예배당 가라고 했음. 게임인데도 슬프누...ㅠㅠ 안전한 곳 찾는 할매에게도 예배당 가라고 했음.
돌고돌아 예배당 갔는데 할매는 앉아 있고 아이가 안보임....다시 아이 찾으러 감...뭔 얼굴도 못본 애가 이렇게 신경쓰이냐...근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고 중간에 몹에게 잡혔나 싶어서 다 죽이고 다녀도 안보이고..ㅠㅠ 결국 예배당에 붙어있는 괴물이 잡아 먹은 것 같길래 죽여버렸는데도 아이는 안보여....ㅠㅠ
그렇게 시간 엄청 잡아먹고 진행이나 하자 싶어서 진도 나가다가 뭔 탑위에서 따발총에 몇번이나 뒤질뻔 했다...만나면 갈아 마시기로 다짐함...
어제는 피에 굶주린 야수를 만났는데 같이 싸워준 친구가 먼저 죽고 나도 따라 죽기를 세번째....잡몹 잡고 번돈으로 해독제 만땅 사고 다시 출발해서 겨우 겨우 겨우 겨우 겨우 잡고 소리 질렀다 ㅋㅋㅋㅋ 안맞아도 독걸려서 욕나옴 어휴....
그 뒤로는 길 못찾아서 일단 게임 껐당. 오늘 퇴근하고 또 달려야징ㅋㅋ 핵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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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구역우측문욜림 낙하구간에 히든지역 있음 거기사 재미있는거 많이 찾을수있음 - dc App
근데 ... 이딴거 왜씀 근첩임? 디시 처음함? 보기 역겨움 반말까셈 욕박고 - dc App
갤유입인데 알아서 눈치까겠지 굳이 - dc App
이 새끼가 ㄹㅇ 근 ㅋㅋ